[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하도권이 김소연을 협박했다.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에서는 가토 류헤이(하도권 분)가 류홍주(김소연 분)를 협박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총독부의 부름을 받은 류홍주는 자신을 다짜고짜 공격하는 사이토 아키라(임지호 분)에 "뭐 하자는 겁니까?"라며 가토 류헤이를 바라봤다. 사이토 아키라는 "보시다시피 요괴입니다"라며 가토 류헤이에 류홍주의 정체를 확인 시켜줬고, 그들은 류홍주에게 묘연각 기생 난초(나현 분)를 인질로 잡고 있다며 이연이 데리고 있는 아기 미호를 요구했다.
류홍주는 "난초를 살리고 묘연각도 지킬거야"라며 아기 미호를 데리고 총독부로 향했다. 아기가 총독부에 도착했다는 소식에 가토 류헤이는 "묘연각으로 가서 그놈들의 반응을 살펴봐. 절대 호락호락한 계집이 아니야"라며 사이토 아키라를 묘연각으로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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