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 채널
아이키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댄서 아이키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아이키는 자신의 채널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키는 사진과 함께 "30대도 금방이다. 나 원없이살 거야. 다들 행복하십쇼"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아이키는 화이트 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있다. 아이키는 선명한 복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아이키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S.E.S 출신 바다는 "맞는 말만 잘하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아이키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했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오는 8월 목표로 시즌 2를 제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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