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다현이 오프숄더를 입고 아름다운 어깨라인을 뽐냈다.
22일 다현은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다현은 인형을 바지에 달고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다현만의 흰 피부는 하늘색 볼레로 가디건과 조화롭게 잘 어울렸다. 가디건 안에 매치한 탱크톱으로 인해 승모근이 실종된 어깨선과 뱃살이 하나도 없는 허리라인도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쩜 그렇게 귀여워", "두부같은 다현" 둥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5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 나가이에서 ‘TWICE WORLD TOUR ‘READY TO BE’ in JAPAN’(트와이스 다섯 번째 월드투어 ‘레디 투 비’ 인 재팬)를 성료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