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가 절친 신현지, 박효주, 최희서와 훈훈 인증샷을 찍었다.

배우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절친 사이로 유명한 4인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보이는 의상을 입은 채 인증샷을 찍고 있는 친구들의 모임이 보는 사람도 훈훈하게 만든다. 박효주, 최희서, 신현지도 같은 사진을 공개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또 최근 송혜교와 같은 드라마 출연이 불발된 여배우 한소희는 "내꺼야"라는 코믹한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에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송혜교는 TV여자최우수연기상을 차지했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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