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오윤아가 명품 각선미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채널에 "고마웡~~ 예련아~!! 혜정언니~~!! 진짜 곧 끝난다는게 ㅠㅠ 힘내서 촬영 잘 할게요~!! #차예련#떼오로혜정#가면의여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명품 비율을 뽐냈다. 오윤아는 군살 없이 탄탄한 각선미를 통해 마네킹 보다 더 마네킹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한편 오윤아는 현재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가면의 여왕'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명의 친구들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옛친구가 나타나면서 가면에 감춰져 있던 민낯이 드러나게 되고, 한 남자로 인해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네 명의 친구들이 질투와 욕망의 전쟁을 시작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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