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용식과 조세호의 유쾌한 순간이 포착됐다.

22일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1번사진 (얘 어디서 많이 본앤데..) 2번사진 (오!!세호구나!!!!!) 3번사진 (그 많던 살 다 어디갔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용식과 조세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용식은 조세호를 알아보지 못하다가 그를 발견하고 홀쭉해진 모습에 깜짝 놀란 듯한 모양새.

실제 조세호는 얼굴살 하나 없이 홀쭉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고, 이용식은 그런 조세호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딸 이수민은 이러한 두 사람의 순간을 포착하고 카메라에 담아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개그맨 이용식의 딸로 유명한 이수민은 남자친구 원혁과 함께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42kg 체중 감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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