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섹시한 복근을 인증해 화제다.
2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에 "초큼 흐려도 초록초록한 5월. 두카티의 강렬한 레드가 은근 내추럴한 그린과 썩 잘 어울리네. 뭔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합 같은 느낌...! 다가오는 여름도 기대되어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고급 오토바이를 배경으로 배꼽티를 입은 채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섹시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 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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