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박보검이 바다 환경 보호에 앞장섰다.

22일 박보검은 개인 채널을 통해 브랜드에서 게시한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검이 비치 클리닝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열정적으로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고 해변을 깨끗하게 만들고 있는 박보검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또한 박보검은 여심을 홀리듯 훤칠하고 잘생긴 비주얼까지 자랑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최근 더블랙레이블과 전속계약했다. YG 산하 레이블 더블랙레이블에는 가수 태양, 전소미 등이 소속돼 있다. 또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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