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올해 칸국제영화제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지난 24일 "Feeling like a princes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포토콜 앞에 선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땋은 머리에 오프숄더 형태의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디즈니 공주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제니는 HBO 시리즈 '디 아이돌(The Idol)'을 통해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또 블랙핑크는 현재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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