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라미란이 이도현 무릎을 꿇게 했다.
24일 방송된 jtbc '나쁜엄마' 9회에서는 최강호(이도현 분)의 과거사가 드러나며 대학 시절, 동기와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강호는 대학 시절, 어머니가 판사인 동기가 성적을 조작하자 싸움을 걸었고, 이로 인해 경찰서에 끌려갔다. 진영순(라미란 분)은 최강호를 감싸지 않고 오히려 동기에게 사과를 하라고 강요했다. 최강호는 "나 감방 가면 사시 못 보니까 지금 얘한테 사과하라는 거지? 엄마가 원하는 게 이거였지. 속물 되는 거"라고 말한 뒤 이를 갈며 동기에게 무릎 꿇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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