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남편의 선물에 감동했다.

27일 방송인 박은지는 "땡큐 마 허즈밴. 태린 아빠 알랍 투 "라고 적었다.

이어 "동생이랑 몰래 오더하느라 고생했네- 완전 LA 스타일로다가 우아한데 트로피컬한 색감이 너무 멋지다 고마워 허즈밴!"이라면서 "며칠 예쁘게 보다가~ 작은 달항아리에 조금씩 옮겨 담았더니 그 자체로도 또 이쁘네"라고 남편에게 고마워했다.

또 박은지는 "한국 나와있으니 또 미국 들어가고 싶네 ㅎㅎ 6월에는 방송 섭외도 좀 들어와서 여기 저기 얼굴 비추게 될 거 같아요?? 반갑게 만나요!"라면서 "그래서 저도 다시 다이어트 시작!!! 오늘 다시 체중계부터 올라가부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은지가 남편으로부터 받은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이 담겼다. 세심한 선물을 전한 남편의 스윗하고 달달한 사랑꾼 면모가 눈길을 모은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을 한 후 지난 2021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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