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유라가 근황을 알렸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유라는 최근 "우리 나연이.. 우리 현장.. 모두 모두 보고 싶어서 어떡해요 으아앙"이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며 "자주 보러 가꾸예용!!!!! '이 연애는 불가항력' 최고"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새 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 촬영을 마친 뒤 스태프들 이벤트에 행복해하고 있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유라는 공주로 변신한 가운데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 연애는 불가항력'은 3백여 년 전 철저히 봉인되었던 금서를 얻게 된 여자와 그 금서의 희생양이 된 남자의 불가항력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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