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윤아가 이보영과 브런치 데이트를 자주 한다고 밝혔다.
배우 오윤아는 지난 2일 ''오!브런치' 오윤아 강추! 여배우들 단골 브런치맛집! 소개합니다!'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오윤아는 "''오!브런치'라는 코너를 하나 만들어보려고 한다. 브런치 카페 같은 곳을 갈 때가 많다. 나도 장소 찾기가 어려워서 항상 애를 먹는 경우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코너를 하면서 앞으로도 가보고 싶은 곳, 여러분들이 추천해주신 곳 해보면 어떨까 싶어서 새롭게 열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오윤아는 "평소에 제가 잘 오는 곳을 선택했다. 항상 음식이 잘 유지가 되고 맛도 있으면서 편안함을 주는 장소라 여배우들끼리 잠깐 조용하게 와인 한 잔 할 때나 브런치 먹을 때 편안하게 오는 것 같다"며 "이보영 언니랑 자주 온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수다 떨면서도 계속 먹어야 하니깐 맛이 중요하다"며 "음식 먹으러 오는게 아니고 이야기하러 오니깐 식어도 맛이 없는 음식이 있으면 손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오윤아는 수프, 김치볶음밥, 스콘을 맛있게 먹더니 "배가 너무 부르네. 브런치인데 너무 식사를 하고 가는 거 같애"라고 머쓱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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