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청담국제고등학교'가 넷플릭스, 웨이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 '청담국제고등학교'가 공개 첫 주 넷플릭스 한국차트 TOP10(탑10) 시리즈에 순위를 올렸다. 지난 주말 최고 8위를 기록한 뒤, 꾸준히 TOP10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또 다른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도 최고 10위를 기록했다.
'청담국제고등학교'는 여고생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흙수저 김혜인이 모두가 선망하는 청담국제고등학교로 전학 온 뒤 유력한 용의자이자 교내 최고 권력인 다이아몬드6의 여왕 백제나를 만나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게임과 심리싸움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 5월 31일 웨이브(Wavve)와 넷플릭스에서 1, 2화가 공개된 이후(첫 공개된 이후) 배우들의 열연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고 있다.
해외에서의 반응도 심상치 않다. 방영 전부터 일본 ABEMA TV, 글로벌 OTT인 iQIYI, VIU 등에 판매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방영 직후 ABEMA TV 한류/중류 카테고리에서 4위를 기록하는 등 K-콘텐츠로서 세계 시장에서도 호조를 보이는 중이다.
한편 '청담국제고등학교'는 매주 수요일 웨이브와 넷플릭스에서 2회차씩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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