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류승룡이 특별출연했다.
7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 13회에서는 류승룡이 특별출연했다.
조우리 마을 이장(김원해 분)이 정장을 맞추러 양복점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류승룡은 양복점 재단사로 분해 등장했다.
류승룡은 "치킨 좀 튀겼다. 지금은 망했다"며 능청스럽게 재단을 했다. 류승룡은 이장 대신 이장의 전화를 받았다. 전화는 형사의 전화였고 이에 류승룡은 심각해진 표정으로 이장에게 이를 알렸다. 한편, 류승룡의 특별출연은 영화 '극한직업'(2019) '인생은 아름다워'(2022)에서 호흡한 배세영 작가와의 인연 덕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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