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이혜영이 50대의 나이가 무색한 명품 몸매를 자랑했다.
11일 이혜영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이혜영은 테니스 복장을 입고 있었다. 테니스 스커트 밑으로 드러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전체적으로 균형감있는 몸매가 이혜영이 얼마나 자기 관리에 신경쓰는 지를 짐작하게 했다. 비가 와서 어두운 조명은 오히려 분위기를 연출해 이혜영을 돋보이게 했다. 이혜영은 "오우 소나기"라는 멘트를 게시물에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낭만적이다", "언니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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