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박규리가 망사 스타킹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12일 카라 박규리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 박규리는 컬이 들어간 헤어와 찢어진 핫팬츠, 망사 스타킹 등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고 있었다. 표정은 새침한 고양이처럼 짓고 헤어는 전체적으로 컬이 들어가 있어 귀여운 분위기도 풍겨냈다. 얼굴에 붙인 반짝이가 안그래도 빛나는 비주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누가 그렇게 예쁘게 해줬어", "역시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최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MOVE AGAIN'을 발표했다. 또한 카라는 일본에서 8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 데뷔 15주년을 팬들과 함께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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