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태우 아내 장인희가 살이 쪘다고 고백해 화제다.
14일 정태우의 아내이자 현직 승무원 장인희 씨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친구가 살 빠졌냐고 해서 올려보는 피드 박제 사진. 사실 살은 좀 쪘는데, 거울이 그래 보이게 나온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나저나 대기 인생 언제 끝나나요. 이번 달 알엡 11개 중에 이제 2개 남음. 그러나 중간에 깨지고 어디 불리면 대기는 또 생기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2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인희 씨가 유니폼을 입고 숙소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부하다 체해 학교를 못 가게 된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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