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이수, 권창훈이 부부가 된다.

13일 크리에이터 정이수(활동명 이수날)는 "결혼"이라며 웨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이수, 권창훈이 예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이수는 이 같은 드레스 사진으로 결혼을 깜짝 발표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축구를 하는 듯이 찍은 콘셉트 사진도 나타나 눈길을 모은다.

결혼은 오는 7월로 두 사람은 약 2년의 공개 연애를 이어온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이를 본 지인들과 누리꾼들도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정이수는 축구선수 권창훈과 공개 연애를 이어왔으며 구독자 21만 유튜브 '이수날'을 운영 중이다. 최근 '2022 카타르 월드컵' KBS 방송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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