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 김우빈의 영화관 데이트가 포착됐다.
배우 신민아, 김우빈이 나란히 영화 '라방'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13일 '라방'은 VIP시사회를 진행했고, 김우빈은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기도 했다. 소속사 식구인 강형석, 최우성 역시 포토월에 올랐다.
신민아는 포토월에 서지는 않았지만, 개인 채널에 "'라방' 파이팅!"이라고 따로 응원을 남기며 '라방' VIP시사회에서의 무대인사 순간을 공유했다.
이에 공식 연인 신민아, 김우빈이 소속사 식구들과 '라방'을 함께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두 사람은 발리 여행 일상을 각자 공유했지만, 함께 여행을 다녀왔음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처럼 9년째 열애 중인 신민아, 김우빈이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답게 계속해서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라방'은 프리랜서 PD 동주가 우연히 받은 링크에서 여자친구의 모습이 생중계되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방송 속 정체불명의 ‘젠틀맨’과 필사적인 대결을 펼치는 실시간 라이브 추격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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