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스위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가수 이효리는 자신의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효리가 이상순과 감각적인 카페에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점점 닮아가는 부부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또 현재 출연하고 있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