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서동주가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채널에 "며칠 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한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는 모습. 서동주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내추럴한 중단발 헤어스타일을 통해 청순한 무드를 자아냈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서동주의 눈부신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서동주는 서정희의 딸로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의 '지구에 무슨 129-시즌2' 등에 출연했다. 최근 유방암 투병한 모친 서정희를 간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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