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신세경이 아름다운 미모와 자태를 자랑했다.
15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채널에 한 브랜드와 함께한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오렌지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청순하면서 우아한 자태를 자랑했다. 신세경은 그윽한 눈빛을 통해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신화 속 여신 같은 그녀의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는 아스달의 지배자 타곤이 왕좌를 차지하고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신세경은 극중 와한족의 힘없는 노예에서 대제관의 지위에 올라 아스달 3대 권력의 강력한 한 축이 된 재림 아사신 탄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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