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동현과 송하율 부부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5일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 씨는 "내새끼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동현, 송하율 부부와 두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송하율 씨는 출산이 임박한 만삭 자태로, 이들 가정에 곧 맞이할 새식구에 대한 기대감이 엿보여 눈길을 모은다.

앞서 김동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아내의 셋째 임신 사실을 전한 바 있다. 태명 '토봉이'는 '토끼 같은 봉이 주니어'라는 뜻이라고.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아내 송하율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단우와 딸 연우를 두고 있다.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