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인형 같은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체구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의 정석을 보여줬다. 특히 효민은 팔뚝처럼 얇은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서있는 게 신기할 정도인 그녀의 깡마른 다리는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효민은 오늘도 열일하는 꽃미모를 통해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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