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채널
이지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발에 피멍이 들었다.

15일 이지현은 자신의 채널에 발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현은 사진과 함께 "새벽 출근... 아이들이 깨면 큰일나니 고양이처럼 살금살금 준비하는데... 1호가 사~알~짝 깨서 엄..마..? 부르길래 완전히 깨기 전에 아이 옆에 도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온몸을 던져 침대로 향하던 전... 침대 모서리에 이렇게 되고 말았어요"라고 했다.

이어 "하루종일 제대로 걷지도 못하구. 힐도 구겨신고 넘흐 아포요. 이럴 땐 잠시 아이들이 얼른 커버렸음 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현은 네 번째 발가락에 피멍이 든 모습이다. 이지현은 발이 다쳤는데도 힐을 신고 일하러 갔다.

한편 이지현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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