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김연아가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했다.
16일 전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는 자신의 채널에 "흣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흰 티에 청바지를 입고 청순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김연아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청초한 미모를 보여줬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아도 눈부신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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