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로운 사기' 캡처
tvN '이로운 사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동욱이 이태란 휴대폰을 해킹 하기 위해 나섰다.

20일 방송된 tvN '이로운 사기'(연출 이수현/극본 한우주)8회에서는 한무영(김동욱 분), 장경자(이태란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무영은 장경자를 찾아가 인사를 했다. 장경자는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한무영은 정다정(이연 분)과 통화를 하며 "저번처럼 길게는 못 볼 것 같은데 좀 더 빠른 방법 없냐"고 물었다. 정다정은 "문자를 할 수 있는데 장경자가 링크를 열어야 한다"고 알렸다.

한무영은 장경자 앞에서 이로움(천우희 분) 이야기를 꺼냈고 당황한 장경자는 "여기서 이로움 이야기가 왜 나오냐"고 했다. 이에 한무영은 "이로움 씨가 10년 전 살인 사건에 대해 알려주겠다면서 여기서 범인을 찾을 수 있을거라 그랬다"고 말했다.

장경자는 "살인사건 범인이라면 가족 죽은 그 사건 말하는거냐"거 떠봤고 한무영은 고개를 내저으면서 "안채홍(박정학 분) 이사장 이야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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