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VANNER(배너)의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JTBC 경연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참가하게 된 계기를 묻자 혜성은 “멤버들이 서로 용기를 북돋아 주었기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 결과보다는 ‘사람들한테 기억이 될 만한 무대를 만들자’가 목표였다.”라고 밝혔다. 멤버들 간의 완벽한 합을 맞출 수 있던 비결에 대해서 태환은 “일본 활동을 하며 200회 이상 공연을 하며 서로의 장점과 매력을 알게 됐다”고 답했다.
연이어 아르바이트 일을 병행하다 '피크타임'의 우승자가 된 소감을 묻자 곤은 “아직도 딱 한 분을 앞에 두고 공연할 때와 1만 관객을 앞에 두고 공연할 때의 마음가짐이 같다. 멤버들 그리고 팬분들과 함께 오랫동안 타는 장작불 같은 사랑을 하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VANNER(배너)의 화보와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7월호, 웹사이트와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 제공)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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