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
'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슬리피가 결혼 후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스페셜 DJ로 정은지가 나왔다. 게스트로 이현이, 슬리피가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말했다.

슬리피는 결혼한 지 1년 정도 됐다. 슬리피는 "결혼 후 살이 쪘다. 턱이 투턱이 됐다"고 했다. 정은지는 "살이 찌신 것 같다"며 훨씬 보기 좋다는 듯 말했다.

또 슬리피는 "유부월드에 입성한 지 1년 정도 됐다. 결혼 전엔 불안정한 삶을 살았는데, 결혼 후 많이 안정됐다. 결혼 후 안정감이 제게 크게 다가왔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슬리피는 8살 연하 비연예인과 지난해 4월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