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위너 강승윤이 잠시 군백기를 갖는다.
오늘(20일) 오후 위너 강승윤은 훈련소에 입소. 육군 현역으로 군복무를 시작한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 측은 "조용히 입소하기를 희망하는 강승윤의 의사를 존중하여 입대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이며, 당일 별도의 행사도 진행하지 않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강승윤이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고 건강하게 복귀하는 날까지 따뜻한 격려와 사랑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다. 당사도 강승윤을 비롯한 위너 멤버들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당부했다.
1994년생인 강승윤은 위너 멤버 중 마지막으로 입대한다. 김진우, 이승훈은 이미 제대했으며, 송민호는 지난 3월 24일 입대.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연기, 예능, 가수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강승윤은 입대 직전까지 열일 중이다. 지난 18일 윤종신은 자신의 채널에 "승윤이 입대 전 '하트시그널4' 마지막 녹화"라는 글과 함께 단체사진을 게재. 그에게 응원을 보내기도 했다.
군백기를 끝내고 돌아와 위너 완전체, 그리고 더 발전한 모습을 보여줄 강승윤의 2막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강승윤은 오는 2024년 12월 제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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