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Mnet이 신규 예능 '엠넷 리부트'를 론칭한다.

오는 7월 19일 첫 방송되는 Mnet '엠넷 리부트'는 1995년 개국 이후 시대와 트렌드를 앞서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여온 Mnet의 과감하면서도 혁신적이었던 2000년대 화제의 프로그램들을 선정, 새롭게 리메이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1020세대에게는 2000년대 레트로 콘텐츠를 새롭게 재발견하고 매력으로 다가가는 방송이 될 전망. 과연 '엠넷 리부트'를 통해 어떤 프로그램들이 어떤 모습으로 새롭게 재탄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6월 27일부터 Mnet 공식 유튜브 채널 ‘Mnet TV’를 통해 '와일드 바니', '음악의 신', '오프 더 레코드, 효리', '서인영의 카이스트', '소년소녀 가요백서', '엠넷 스캔들', '아찔한 소개팅', '재용이의 순결한19'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편집한 스페셜 클립을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제작진은 "Mnet은 시대를 앞서가는 색다른 형식의 콘텐츠를 시도하며 대중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아 왔다. 과연 어떤 예능 프로그램이 2023년식으로 새롭게 리부트 될지 기대와 함께 지켜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Mnet '엠넷 리부트'는 매주 수요일 저오후 7시에 Mnet과 유튜브 'Mnet TV'에서 동시 공개된다. 7월 19일 첫 방송.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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