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이미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26일 이미주는 자신의 채널에 여리여리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미주는 사진과 함께 "마지막 팬싸. 슬프지만 또 만나. 디즈니 가방 기엽찌이이이이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미주는 탱크톱을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이미주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보여준다.

또 이미주는 러블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미주의 물오른 미모가 남심을 저격한다.

한편 이미주는 지난달 17일 첫 번째 싱글 앨범 'Movie Star'(무비스타)를 발매하고 솔로로 데뷔했다. 또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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