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박하선, 서현우가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는다.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는 오는 29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야외무대에서 개막식을 가지는 가운데 배우 박하선, 서현우가 사회자로 선정됐다.
앞서 박하선은 제24회, 서현우는 제26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각각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제와 인연이 깊다.
박하선은 제16회 BIFAN 홍보대사(피판레이디)를 맡았으며, 영화 '고백'(2021)으로 제24회 BIFAN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받은 바 있다. 서현우는 제26회 BIFAN에서 '썬더버드'로 ‘코리안 판타스틱 배우상’을 차지했다. 제27회 BIFAN은 7월 9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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