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스파이더맨의 신세계를 보여주며 극장가를 뒤흔들고 있는 화제의 영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수입/배급: 소니 픽쳐스)가 개봉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으며 전편보다 빠른 기세로 흥행 유니버스를 열었다.
멀티 비주얼을 통해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사할 영화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가 6월 21(수) 개봉한 후 2일 연속 동시기 개봉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본격 흥행 유니버스를 열 것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 2일 차 6월 22일(목) 40,780명(누적 관객 수 113,225명)을 동원하며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모으고 있다. 이는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 개봉 둘째 날 성적인 36,083명보다 높은 수치로,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가 보여줄 흥행 유니버스를 기대케 한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새로운 스파이더맨 ‘마일스 모랄레스’(샤메익 무어)가 수많은 스파이더맨들과 함께 멀티버스 세계 속 다중 우주의 질서를 잡기 위해 빌런과 대결하는 이야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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