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한다감이 쓰러진 박주미에 못마땅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2회에서는 단치감(김민준 분)을 보고 놀란 두리안(박주미 분) 모습에 못마땅해 하는 이은성(한다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깨어난 두리안은 방 밖으로 나갔고 그곳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는 단치감과 옆에 있는 이은성을 바라봤다.

두리안은 단치감을 보고 깜짝 놀라 계속 쳐다봤고 이은성은 단치감에게 "아는 사이냐"고 물었다. 단치감은 모른다고 했지만 두리안은 단치감을 계속 쳐다보며 "돌쇠"라고 중얼거렸다. 이은성은 "돌쇠?"라고 되물었고 순간 두리안은 다시 쓰러졌다.

놀란 이은성은 쓰러진 두리안을 잡으며 단치감에게 "아무래도 아는 사이 같다"고 했고 단치감은 "다른 사람이랑 착각한 것 같다"고 했다. 이은성은 이어 "무슨 졸도 전문이냐"며 궁시렁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