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배현성이 자신에게 생긴 초능력을 정우에게 설명했다.
29일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2화에서는 강산(배현성 분)이 육동주(정우 분)에게 초능력을 설명했다.
강산은 육동주에게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이 느껴진다. 이상한 장면이 보인다. 소리가 들린다. 비명소리, 울음소리, 대부분의 소리가 뒤엉켜서 무슨 소리인지 또렷하게 들리진 않는다"며 자신의 증세를 설명했다.
이를 들은 육동주는 "교통사고 이후에 초능력이 생겼다는 건데"라며 교통사고가 났던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육동주는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과 텔레파시가 통한다는 건데"라며 고민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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