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라필루스가 컴백 첫 주 활동을 성료했다.

라필루스는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각종 음악방송에 출연해 타이틀 ‘Who’s Next(후즈 넥스트)’ 무대를 선보였다.

약 9개월 만에 돌아온 라필루스는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물론, 스포티하고 힙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섯 멤버는 완벽한 시너지를 냈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라필루스는 “팬분들이 현장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저희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주셔서 너무나 힘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라피스에게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무대로 보답하겠습니다. ‘Who’s Next’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고 컴백 첫 주 활동 소감을 전했다.

한편 라필루스는 계속해서 ‘Who’s Next’로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제공 = MLD엔터테인먼트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