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소라가 책을 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모델 이소라는 지난 26일 "저 책 쓰고 있어요 데헷"이라고 알렸다.
이어 "제 바람은 아주 쉬운 습관 가이드 책이에요"라며 "거창한 거 없이 어, 지하철에서 소라 언니가 배에 힘을 어떻게 주랬지? 샤워할 때 무슨 순서로 하랬지? 머리 열을 내리고 싶을 때 숨을 어떻게 쉬랬지? 바르게 앉고 싶은데 순서가 뭐였더라? 밥 먹을까 짬뽕 먹을까 등 제가 옆에서 말해주듯 쉬운 답이 있는 ‘생활습관지’ 같은 책"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언닌 왜 안 늙어요?에 대한 답안지가 직관적으로 들어있는"이라고 강조하며 "몇년째 시도만 하고 못냈어요. 이번엔 꼭 출판할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소라가 책을 내기 위해 습관 가이드 하나하나를 적어놓은 순간이 포착되어 있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이소라는 2021년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실연박물관'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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