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아가 샤이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는 최근 "샤이니 입덕했다고 하니 기범이도 굉장히 잉? 갑자기? 란식으로 의아해 했다"고 전했다.

이어 "사실은 ‘같은자리’라는 곡을 듣고 곡에 너무 빠져서 샤이니 다른 곡, 무대를 찾아보다가 입덕이..주변 지인들에게 자랑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계속 덕질하면서 느낀 건 ‘그들의 한계는 대체 어디까지일까?’라고 느껴질 만큼 계속 더더더 근사하게 진화하는 걸 보면서 너무 기분이 좋다. 무튼 이 무댈 직관으로 보다니!!!!"라며 "앞으로도 애기샤월로서 어미샤월이 될 때까지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제아는 샤이니 콘서트 관람 후 만나 수줍은 팬심을 드러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펀 샤이니는 지난 26일 정규 8집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드(HARD)'는 붐뱁, R&B, 90년대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믹스한 하이브리드 힙합 댄스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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