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이로운 사기' 캡처
tvN '이로운 사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천우희와 김동욱이 최영준, 윤병희와 손을 잡았다.

27일 방송된 tvN '이로운 사기'(연출 이수현/극본 한우주)10회에서는 이로움(천우희 분), 한무영(김동욱 분)이 류재혁(최영준 분), 우영기(윤병희 분)와 손을 잡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로움, 한무영, 류재혁, 우영기가 한자리에 모여 인사를 나누게 됐다. 한무영은 "만나서 반갑다"고 했고 우영기 역시 "만나뵙게 되어 영광이다"며 "모란일보 우영기다"고 소개했다.

이어 류재혁도 "저 중앙지검 형사부에 있다"며 "예충식(박완규 분) 사건 공판했던 검사다"고 소개했다. 예충식 사건의 검사라는 말에 이로움은 한무영을 살짝 노려보며 "팀원이 늘었네"라고 했다. 한무영은 두 사람에 대해 "앞으로 저희한테 도움을 주실 분들이다"며 "그간 같은 수준의 정보를 공유했고 정보는 앞으로도 업데이트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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