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니제이가 딸과의 행복한 아침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28일 댄서 허니제이는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일어나자마자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니제이가 잠든 딸 옆에 누워 동영상을 찍고 있다. 곤히 잠든 딸을 바라보는 것만으로 뭉클한듯 허니제이의 행복한 표정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허니제이는 지난해 11월 18일 서울 모처에서 1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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