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김재환이 신곡 '개이득' 챌린지 열기를 이어가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김재환은 최근 여섯 번째 미니앨범 'J.A.M(잼)'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개이득 (Feat. BOBBY)' 챌린지를 진행하며 SNS 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개이득 (Feat. BOBBY)'은 속이 뻥 뚫릴 만큼 시원하고 파워풀한 김재환의 보컬, 중독적인 멜로디를 지닌 강렬한 곡이다. 지금까지 김재환이 선보였던 음악과는 180도 다른 분위기의 곡으로, 흥을 돋우는 통통 튀는 안무가 듣고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개이득' 챌린지에는 김호영, 김종국, 이특, 스테이씨(STAYC), 프로미스나인(fromis_9), 에이티즈(ATEEZ), 이찬원, 김준수, 차태현, 전현무, 김준호, 곽윤기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그룹 워너원(Wanna One)으로 함께 활동한 강다니엘과 에이비식스(AB6IX)의 박우진, 이대휘도 '개이득' 챌린지를 함께 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또 김재환은 지난 28일 조권과 수영, 미래소년, 황치열, 드림캐쳐가 참여한 영상을 공개하며 챌린지 열풍을 이어갔고, 앞으로도 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영상을 공개하며 재미를 안겨줄 예정이다.
한편 김재환은 신곡 '개이득 (Feat. BOBBY)'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스윙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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