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티스트 비오(BE'O)와 폴 블랑코(Paul Blanco)가 또 한번 음색 시너지를 발휘한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비오와 폴 블랑코가 함께한 새 디지털 싱글 'Baby (베이비)'가 정식 발매된다.

'Baby'는 헤어진 연인과 다시 사랑하고 싶은 남자의 이야기를 표현한 감성적인 노래다. 비오와 폴 블랑코가 직접 작사, 작곡을 맡았고, Arto의 작·편곡 참여로 완성도를 높였다.

무엇보다 비오와 폴 블랑코의 매력적인 음색이 곡을 꽉 채우며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비오와 폴 블랑코는 지난해 6월 'Summer (썸머)'로 첫 번째 호흡을 맞춘 검증된 조합이기도 하다.

한편 비오와 폴 블랑코가 함께한 'Baby'는 오늘(30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빅플래닛메이드엔터, 앰비션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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