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윤가이가 차성제를 당황케 했다.
4일 방송된 ENA '마당이 있는 집'(연출 정지현, 허석원/극본 지아니)6회에서는 박승재(차성제 분)와 이수민(윤가이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민은 박승재에게 수학책을 빌리겠다는 빌미로 집으로 찾아갔다.
이수민은 박승재가 주스를 준비하는 동안 박승재, 박재호(김성오 분), 문주란(김태희 분)이 있는 가족 사진을 깨버렸다. 놀란 박승재는 방으로 들어와 "내가 치우겠다"며 유리 파편을 치웠다.
이수민은 창가에 매달려 사진을 찍어대기 시작했고 박승재는 "위험하니 내려오라"고 했다. 이때 이수민은 "난 살면서 이런말도 들은 적 있다"며 "나같은 건 태어나지 말았어야 한다고 했다"고 했다.
박승재는 "그런말은 너무 나쁜말"이라고 했고 이수민은 "근데 그런 말 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다"고 했다. 박승재는 그게 누구냐고 했고 이수민은 "박재호가 너네 아빠냐"고 해 박승재를 당황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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