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옥주현이 패티킴과의 만남을 자랑했다.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5일 "세상 가장 멋진 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패티김 선생님과 저녁데이트 in 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LA에서 가수 패티킴과 데이트 중인 옥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옥주현은 패티킴 옆에서 수줍은 소녀팬 모드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기념 공연에 합류했다. 뮤지컬 '레베카'는 1938년 출간된 대프니 듀 모리에 소설과 액프레드 히치콕 영화를 토대로 제작된 작품이다.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기념 공연은 오는 8월 1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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