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유키스가 신곡 '갈래 (The Wonderful Escape)'에 대해 소개했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유키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에이제이는 금융권 회사원으로, 일라이는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에이제이는 "작년에 금융권에서 일을 하다가 '제가 더 잘할 수 있는 일에 포커스 하는 게 좋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올 초에 다시 돌아왔다. 그런데 때마침 (유키스 재결합)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일라이는 "미국에서 식당 일을 했고 한국 들어와서 아는 분과 식당을 차렸다. 유키스 활동 때문에 바빠져 잠깐 쉬고 있다. 활동 마치고 제 것을 하려고 생각 중이다"고 덧붙였다.
유키스는 지난 6월 28일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 'PLAY LIST'를 발매했다. 이는 5년 6개월 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수현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편하게 들을 수 있는 음악으로 구성됐다"고 소개했다.
타이틀곡 '갈래! (The Wonderful Escape)'에 대해 훈은 "최근에 저희 모두가 힘들었다. 힘들었던 마음을 떨쳐내고 이 순간만큼은 모든 걸 잊고 떠나보자, 행복만을 느끼자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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