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현진이 군살을 찾을 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5일 아나운서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첫 빈야사 티칭 클라스는 성공적(자화자찬) 오전 수업으로 땀 쫙 빼고 나오니 날씨가 다시 쨍"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외출 전 몸매를 드러낸 배꼽티에 반바지를 입고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요가 운동을 통해 만든 탄탄한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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