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기적의 형제' 캡처
jtbc '기적의 형제'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정우가 작가 인터뷰에서 심경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JTBC '기적의 형제' 3화에서는 육동주(정우)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내내 넋이 나간 듯 대답을 제대로 하지 못하던 육동주는 어떻게 '신이 죽었다' 소설을 쓰게 됐냐는 질문에 "월세 낼 돈도 없는 사람한테 버티라고 하는 건 헛소리다. 정신력으로 버텼다. 한계였다. 이렇게 인생이 무너져 가는구나 싶은 순간에 번개가 쳤다. 기적이라는 게 있는데 나한테도 기적이 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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