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태우 아내 김애리가 아찔한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해 화제다.

5일 김태우 아내이자 SNS 셀렙 김애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Under the Banyan trees. 조식 먹으러 가는 아침 길~ 걸어갈까 했지만… 만장일치로 버기 타고 간다고. 그럼 식사 후엔 자전거 타고 돌아오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애리가 세 자녀와 함께 베트남 푸꾸옥을 방문, 럭셔리한 호텔에서 산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탄탄한 글래머 보디라인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애리는 지난 2011년 김태우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SBS 육아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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